예전에 TED를 준원이형에게서 처음 소개받았을 때 느낀 감동은 어마어마했다.
TED: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약자로, 저 세 분야 외에도 Science나 Arts나 Business 등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사람들을 초정해서 흥미롭고 영감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듣고 공유하는 곳이다. 온라인 상으로도 그들의 강연을 동영상으로 접할 수 있고, 운(?) + 재력이 된다면 TED에 초청받아 강연을 직접 들을 수도 있다. (1회 참여비가 440만원이니까 뭐...)
1984년부터 시작된 TED는 지금은 non-profit 회사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는데, 매년 열리는 행사에 오는 강연자들의 이름만 봐도 입이 떡하니 벌어진다. 앨 고어, 리차드 도킨스(이기적 유전자, 눈먼 시계공, 확장된 표현형 등), 스티븐 레빗, 보노(U2), 네그로폰테($100 컴퓨터), 맬콤 글래드웰(The Tipping Point, Blink), 브라이언 그린(Elegant Universe) 등 한국에서도 익히 알려진 인물들의 생생한 육성을 들을 수 있다.

보기만 해도 영감이 떠오를 것 같은 표정
영감. 공유. 그리고 감동.
관심있으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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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무제한 인터페이스' PC용 터치스크린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2006/10/11 23:53 삭제"interface-free," touch-driven computer screen이라는 기술입니다. Multi-Touch Interaction Display라고 합니다. 손가락 끝의 움직임 및 압력으로 조절하는 기술입니다. 이건 사실 올 2월에 공개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최근 TED TALKS 및 TEDblog에 소개돼 다시 주목을 받고 있네요. 동영상을 재생해 보세요~ 위 동영상은 2006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