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배우들의 표정 성형도 손쉬워질 것 같습니다. 연기력이 떨어지는 배우들에게는 좋은 소식일지도.. '디지털 표정 코디'도 생겨나겠네요.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본 TV 프로가 Hopkins라는 7부작 특선다큐였는데, 연기라곤 없고 표정변화도 딱히 읽을 수 없는 수준인데도 눈물 질질 흘리면서 봤음. 아무리 영상이 "완벽해도" 스토리가 드라마를 창출하는 고전적인 방식이 주는 "온전함"을 넘어서기는 당장은 어려울 듯. 글쎄, 픽사 애니 보고 자란 세대에는 새로운 감성이 있을지도?
서울 왔는데 얼굴 보여주세요. 좀 오래 있을거임. 함께하면 닮는다더니 그새 저 프로필이미지처럼 변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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