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e Williams Sr.라는 사람이 증류수를 산소와 수소로 분리하여 자동차 엔진같은 연소 엔진에 공급을 하여 효율을 이빠이 올려주는 기기를 발명했다. 연료를 최소 10%에서 40%까지 절약시켜준다고 한다. 실제로 상당히 많은 테스트를 수행하여서 실효성도 입증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이런 아이디어는 나온지 꽤 됐는데, 이 정도의 효율을 보여주는 것은 드물다고 한다. 크기가 DVD 플레이어 정도.
결론은...
언제쯤 나오려나?
[via
engadget]